
1. 요즘 세상에 여자들 화장품에 돈 드는 거 모르고, 그거 이해 못 하는 새끼는 별로 없을 거다. 아직도 그런 놈들이 있다면… ㅋㅋ 계속 그렇게 살아라.
2. 그런데 남자는 화장품에 돈 안 드니까 좋겠다고 말하는 여자들은 아직 꽤 많다. 물론 여자 화장품만큼 가지수가 많지도 않고 비용도 그렇게 세지는 않지만 요즘은 남자 화장품 가격이랑 종류도 만만치 않다.
일단 피부의 입맛이 고급이 되서, 좀 괜찮은 물건 쓰다가 모텔이나 사우나에 비치되어 있는 스킨이나 로션 바르면 피부가 경기를 일으킨다. Arghhhh!! 하면서.
3. 사내놈들이 피부에 신경 쓰고 화장품에 돈 들이는 거 꼴불견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.
좆까고 씨발 그런 말 하는 너네도 일 때문에 만난 사람이 얼굴 까무잡잡하면 존나 무시하는 거 다 알아. 어디서 쿨한 척이야.
4. 화장품 하니까 오늘 본 이야기(사실 이거 때문에 포스팅하는 거기도 하다만).

출처 : http://www.creerbeaute.co.jp/versailles/0908cam.html
크리에뷰티(?) 공식 사이트
건프라와 케로로로 유명한(..) 반다이가 7월 29일 오늘, 화장품 브랜드 Creer Beauted의 베르사이유의 장미 시리즈 신제품으로 오스칼 아이랏슈, (영어표기로는 eyelash, 속눈썹이네요. 아이래쉬라고 읽나?) 앙트와네트 아이랏슈를 발매하였다. 각 1260엔.
저걸 바르면 나도 프랑스 혁명의 주인공. 우와아앙.
5. 얼굴엔 돈을 아끼지 말자.
Nimishel 090729 1933